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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1963년 1월 12일 ~ )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1985년에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중편 <겨울우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3년 출간된 《풍금이 있던 자리》가 평단과 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일약 스타 작가로 도약, 등단 후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한국의 대표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편집] 출처 있음
- 나, 그들을 만나 불행했다. 그리고 그 불행으로 그 시절을 견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