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오 베를루스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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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실비오 베를루스코니(이탈리아어: Silvio Berlusconi, 1937년 9월 29일 ~ )는 이탈리아의 기업인이며, 정치인이다.

출처 있음[편집]

  • 이슬람 문명이 저질이라는 것은 9.11 테러를 통해 명백하게 입증되었다.
2001년 9월 23일, 이탈리아-독일 정상회담에서
  • 타르야 할로넨 핀란드 대통령을 ‘플레이보이’ 기술로 살살 녹여서 유럽식품안전국(EFA) 본부를 이탈리아로 유치할 수 있었다.
2003년 6월 22일
  • 당신은 나치 강제수용소를 다룬 영화의 간수 역할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2003년 7월 2일, 유럽연합의회에서 자신의 면책특권을 비판한 독일의 마르틴 슐츠 의원에게
  • 베니토 무솔리니는 이탈리아 최고의 덕장이었다.
2003년 8월 11일
  • 나는 이탈리아의 그리스도와 같은 존재이다.
2006년 1월 11일
  • 공산당은 아기를 잡아먹는다고 내가 말한 것처럼 공격받는데, 실제로 마오쩌둥 시대의 중국은 아기를 삶아 거름으로 썼다고 하더라.
2006년 2월 26일, 전진이탈리아당 전당대회에서
  • (치안을 위해) 도시 주둔 군인 수를 30만명으로 늘릴 것을 검토하고 있지만, 이탈리아 여성들이 너무 예뻐서 군인을 동원해도 성범죄를 100% 예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2009년 이탈리아의 ANSA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 이재민들은 의약품, 따뜻한 음식, 잘 곳 등 부족한 게 없다.,주말 캠핑 왔다고 생각해야.,여기서 버스로 한 시간 가면 해변이다. 해변으로 가면 정부가 돈을 대신 내줄 호텔도 얼마든지 있다. 여기서 버스로 한 시간 가면 해변이다. 해변으로 가면 정부가 돈을 대신 내줄 호텔도 얼마든지 있다.
2009년 4월 8일 독일 N-TV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거론하며) 젊고 잘생겼으며, 선탠까지 했다.
2008년 11월 6일 러시아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만난 뒤 기자회견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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