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드 트럼프
외관
도날드 트럼프(영어: Donald J. Trump)는 미국의 대통령이다.
어록
[편집]1988년 가디언 인터뷰
[편집]- 총알 한 발이라도 미국 군함에 날아오면 (이란) 하르그섬을 차지하겠다.[1]
1999년 5월 모델하우스 개관식 참석을 위한 방한
[편집]- 외환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있는 한국은 강한 나라이다. 한국 부동산 시장은 매력적인 분야이며 앞으로 대우와 함께 2차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2]
- 인생은 심리 게임이자 도전의 연속이며 상대를 최대한 밀어붙여 한계에 이르게 만들어야 협상을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다. 미국은 자존심을 키울 필요가 있다. 미국이 이른바 동맹국이라 불리는 일본이나 서독, 사우디아라비아, 한국 등과 같은 나라들의 호구가 되고 있다. 이 나라들은 말 그대로 미국을 상대로 제 이익만 챙기고 있다. 그들이 미국을 상대로 막대한 돈을 끌어모으고 있다. 그들의 제품이 더 나은 것은 엄청난 보조금 때문이다. 미국은 부자 나라들을 공짜로 지켜주면서 매년 1천 500억달러를 잃어 전 세계의 비웃음을 사고 있다. 미국이 없다면 지구 상에서 불과 15분 만에 사라질 수 있는 나라들인데도, '동맹'들이 미국을 뜯어내 막대한 돈을 벌고 있다. [3]
- 내가 대통령이었다면 한국은 연간 100억달러를 기꺼이 낼 것이다. 한국은 머니 머신(돈이 많은 곳)이다.[4]
- 회의 직전에 삼성이 관세 때문에 미국에 대규모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들었다. 우리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았다면, (삼성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오늘 삼성이 여기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삼성도 (미국에) 매우 큰 공장을 건설할 거라고 오늘 아침에 발표했다는 얘기를 들었다.[5]
-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이 얼마나 엉망이었는지 봤어요? 올해 아카데미 수상작은 한국에서 만든 영화다.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요? 미국은 한국과 무역 관련해 문제가 많은데 그들에게 올해 작품상을 줬습니다. 잘하는 일인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그저 국제장편영화상을 주는 줄 알았습니다. (작품상을 주다니) 전에 이런 일이 있었나요? 게다가 올해 최고의 영화를 준다고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같은 영화를 다시 볼 수 있을까요? '선셋 대로' 등 훌륭한 영화가 너무 많아요. 우승작은 한국 영화입니다.[6][7]
2010년 폭스뉴스 인터뷰
[편집]- 얼마 전 내가 소유한 호텔에 LG TV 4,000대를 주문해 설치했다. 모두 한국 기업 제품이다. 한국은 막대한 이익을 내는 경제대국이다. 미국은 끊임없이 군함과 항공기를 보내고 기동훈련을 하고 미군 2만 6,000명이 한국에 주둔해 있는데 돌려받는 것은 하나도 없다.[8]
- 내가 (집권 1기 때) 대규모 철강 관세를 부과하지 않았다면, 미국에는 철강 공장이 하나도 없었을 것이다. 오하이오에서 한국이 세탁기 등을 덤핑하고 있었기 때문에 세탁기, 건조기 등에 관세를 부과하지 않았다면 오하이오에 있는 회사들은 모두 망했을 것이다. 우리는 50%의 관세를 부과했고, 75%, 100%까지 올렸다.[9]
이란 전쟁
[편집]- (이란전에 대해) 휴전 원하지 않는다.[10]
- 중동에서의 위대한 군사 작전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11]
- 이란이 지금부터 48시간 이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개방하지 않으면 주요 에너지 발전 시설을 초토화하겠다. 여러 발전소를 파괴할 것이고, 가장 큰 것부터 시작할 것이다.[12]
- 그들(이란)은 나와 합의를 할 필요가 없다.우리가 생각하기에 그들(이란)이 장기간 동안 석기시대로 접어들고 그들이 핵무기를 가질 수 없게 되면 우리는 떠날 것이다.[13]
- 앞으로 2~3주 이란을 극도로 강하게 타격하겠다. 이란을 석기 시대로 돌려보낼 것이다.[14]
동맹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관련
[편집]- 나는 한국을 사랑한다. 우리는 한국과 훌륭한 관계다. 우리는 한국을 많이 도와주고 있다.[15]
-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미국의 문제가 아니라는 취지로 얘기하다가) "유럽국가가 하게 두자. 한국이 하게 두자. (한국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 우리가 험지에, 핵 무력(북한) 바로 옆에 4만5천명의 군인을 두고 있는데도 말이다. 일본이 하게 두자. 그들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석유 90%를 가져온다. 중국이 하게 두자. 그들이 하게 두자.[16]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를 수입하는 국가들이 나서야 한다. 내 제안은 간단하다. 미국산 원유를 수입하라.[17]
외부 링크
[편집]- ↑ 안홍욱 경향신문 하르그섬 2026.03.22
- ↑ 20년 전 여객기로 방한했던 사업가 트럼프, 대우와 사업도 위문희 중앙일보 2017-11-06
- ↑ 트럼프, 27년전 인터뷰서 “美, 한국·일본의 호구 전락” 2017-03-22
- ↑ 트럼프 “한국은 ‘머니 머신’…내가 대통령이었으면 100억달러 받을 것” 2024-10-16
- ↑ 트럼프 "삼성도 큰 공장 건설" 하루 두번 언급…삼성은 곤혹 왜 중앙일보 2025-05-01
- ↑ 트럼프, 난데없이 ‘기생충’ 수상 비난…네티즌 조롱 이어져 KBS뉴스 2020-02-21
- ↑ 美 트럼프 대통령, 유세 도중 뜬금없이 '기생충' 비난 YTN 2020-02-21
- ↑ "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중앙일보 2016-05-06
- ↑ "우리를 이용만 했다"…또다시 韓 가전기업 거론한 美 2025-01-30
- ↑ 김동화. 트럼프 “휴전 원하지 않아”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뉴욕증시 3대 지수 약세 마감 (ko).
- ↑ 이유미. 트럼프 "이란작전 점차 축소 검토…이용국이 호르무즈 관여해야"(종합2보) (ko).
- ↑ 48시간 '최후통첩' 날린 트럼프 "발전소 초토화" 2026-03-22 변윤재
- ↑ 트럼프 "미군, 2∼3주내 떠날것…호르무즈는 우리 일 아냐"(종합) 2026-04-01
- ↑ 트럼프 "이란, 석기시대로 돌려놓겠다" 위협… 증시 급락세로 전환 연선옥 2026-04-02
- ↑ 일본에 파병 못 얻어낸 트럼프 “한국 사랑해”…정부의 선택은 박민희 2026-03-23
- ↑ 트럼프, 주한미군 거론하며 "韓, 도움안됐다"…파병안한데 불만 2026-04-02 백나리
- ↑ “한국전쟁 3년 걸렸는데” 트럼프 자화자찬에 ‘한국’ 끌어들였다 김소라 2026-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