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드 트럼프
보이기
도날드 트럼프(Donald Trump)는 미국의 대통령이다.
어록
[편집]- 인생은 심리 게임이자 도전의 연속이며 상대를 최대한 밀어붙여 한계에 이르게 만들어야 협상을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다. 미국은 자존심을 키울 필요가 있다. 미국이 이른바 동맹국이라 불리는 일본이나 서독, 사우디아라비아, 한국 등과 같은 나라들의 호구가 되고 있다. 이 나라들은 말 그대로 미국을 상대로 제 이익만 챙기고 있다. 그들이 미국을 상대로 막대한 돈을 끌어모으고 있다. 그들의 제품이 더 나은 것은 엄청난 보조금 때문이다. 미국은 부자 나라들을 공짜로 지켜주면서 매년 1천 500억달러를 잃어 전 세계의 비웃음을 사고 있다. 미국이 없다면 지구 상에서 불과 15분 만에 사라질 수 있는 나라들인데도, '동맹'들이 미국을 뜯어내 막대한 돈을 벌고 있다. [1]
- 내가 대통령이었다면 한국은 연간 100억달러를 기꺼이 낼 것이다. 한국은 머니 머신(돈이 많은 곳)이다.[2]
- 회의 직전에 삼성이 관세 때문에 미국에 대규모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들었다. 우리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았다면, (삼성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오늘 삼성이 여기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삼성도 (미국에) 매우 큰 공장을 건설할 거라고 오늘 아침에 발표했다는 얘기를 들었다.[3]
-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이 얼마나 엉망이었는지 봤어요? 올해 아카데미 수상작은 한국에서 만든 영화다.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요? 미국은 한국과 무역 관련해 문제가 많은데 그들에게 올해 작품상을 줬습니다. 잘하는 일인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그저 국제장편영화상을 주는 줄 알았습니다. (작품상을 주다니) 전에 이런 일이 있었나요? 게다가 올해 최고의 영화를 준다고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같은 영화를 다시 볼 수 있을까요? '선셋 대로' 등 훌륭한 영화가 너무 많아요. 우승작은 한국 영화입니다.[4][5]
- 얼마 전 내가 소유한 호텔에 LG TV 4,000대를 주문해 설치했다. 모두 한국 기업 제품이다. 한국은 막대한 이익을 내는 경제대국이다. 미국은 끊임없이 군함과 항공기를 보내고 기동훈련을 하고 미군 2만 6,000명이 한국에 주둔해 있는데 돌려받는 것은 하나도 없다.[6]
- 내가 (집권 1기 때) 대규모 철강 관세를 부과하지 않았다면, 미국에는 철강 공장이 하나도 없었을 것이다. 오하이오에서 한국이 세탁기 등을 덤핑하고 있었기 때문에 세탁기, 건조기 등에 관세를 부과하지 않았다면 오하이오에 있는 회사들은 모두 망했을 것이다. 우리는 50%의 관세를 부과했고, 75%, 100%까지 올렸다.[7]
외부 링크
[편집]- ↑ 트럼프, 27년전 인터뷰서 “美, 한국·일본의 호구 전락” 2017-03-22
- ↑ 트럼프 “한국은 ‘머니 머신’…내가 대통령이었으면 100억달러 받을 것” 2024-10-16
- ↑ 트럼프 "삼성도 큰 공장 건설" 하루 두번 언급…삼성은 곤혹 왜 중앙일보 2025-05-01
- ↑ 트럼프, 난데없이 ‘기생충’ 수상 비난…네티즌 조롱 이어져 KBS뉴스 2020-02-21
- ↑ 美 트럼프 대통령, 유세 도중 뜬금없이 '기생충' 비난 YTN 2020-02-21
- ↑ "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중앙일보 2016-05-06
- ↑ "우리를 이용만 했다"…또다시 韓 가전기업 거론한 美 2025-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