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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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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마수드 페제시키안(페르시아어: مسعود پزشکیان}, 1954년 9월 29일~)은 이란의 대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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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8∼9일 발생한 불행한 사건은 우리나라에 큰 슬픔을 안겼다. 국민 앞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대통령으로서 모든 부족한 점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한다. 정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지하게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는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으며, 검증에 응할 준비가 됐다. 미국과 유럽의 과격한 요구에 굴복하지 않겠다.[1]
  • 이웃 국가들이 이란을 공격하지 않는 한 이들 국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기로 임시 지도자위원회가 승인했다. 이란은 역내(중동) 국가들에 적대감이 없다.[2]
  •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이 역사적인 범죄의 가해자와 배후조종자들에게 복수하고 응징하는 것을 의무이자 정당한 권리로 간주한다. 이 위대한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기 위해 역량을 총동원하겠다.[3]
  •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과 미국이 촉발한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란의 정당한 권리를 인정하고, 전쟁 피해에 대한 배상금을 지급하며, 향후 침략을 막기 위한 확고한 국제적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다.[4]
  • (하티브 장관과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 등의) 소중한 동료들과 가족, 그리고 수행원들이 비겁하게 암살당한 사건은 우리 모두에게 큰 슬픔을 안겼다.[5]
  •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의 3,4,5,6 지구) 공격은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것이며, 그 파장은 전 세계를 휩쓸 통제 불능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공격이 적들(미국과 이스라엘)에게 아무런 이득도 가져다주지 못할 것이다.[6]
  • (트럼프 대통령의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발언에 대해) 협박과 테러는 우리의 단결을 강화시킬 뿐이다. 호르무즈는 침략자들 외에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협박에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7]
  • 지금까지 1,400만 명 이상의 이란인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었음을 선언했다. 나 또한 이란을 위해 목숨을 바쳐왔으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조국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것이다.[8]
  • 우리는 필수 조건이 충족된다면, 특히 침략 재발 방지가 보장된다면, 이번 분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의지를 갖고 있다.[9]
  • 파키스탄에 있는 이란 고위 대표단은 이란의 이익을 전폭적으로 옹호하며 용감하게 협상에 임할 것이며 협상 결과와 관계없이 정부는 국민과 함께할 것이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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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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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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