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하메네이
외관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이란의 최고 지도자이다.
출처 있음
[편집]- 강요된 전쟁과 쿠데타 음모 속에 희생된 안보 순교자, 국경 수비대와 그 유가족에게 깊은 경의와 위로를 표한다.[1]
- 내·외부의 적들의 안전을 박탈하고 모든 동포에게 안보를 보장해야 한다.[2]
- 정권 수장과 군부 인사를 제거하면 이란을 지배하고 분열시킬 수 있다는 망상에서 이 전쟁을 시작한 겁니다. 이슬람 공화국과 이웃 국가들 사이에 분열을 조장하기 위한 시오니즘 적(이스라엘)의 기만 행위입니다.[3]
- (미국과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공작원을 이용해 광범위한 재앙을 자행했습니다. 그들은 이전 전쟁보다 훨씬 더 많은 우리 국민들을 희생시켰고, 막대한 피해를 입혔습니다.[4]
- 이란의 전선은 적의 협소하고 하찮은 인식보다 훨씬 더 큽니다. 올해는 이란 국민에게 승리의 해가 될 것이며 적들에게는 굴욕의 해가 되길 바란다.[5]
- 적들에게 전쟁 피해 보상을 요구한다.[6]
- 호르무즈 해협의 관리 및 통제 수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시킬 것이다.[7]
- 이란의 드론이 미국과 시온주의 범죄자(이스라엘)들을 향해 번개처럼 타격을 가하듯, 용맹한 해군 역시 적들에게 새로운 쓰라린 패배를 안길 준비가 돼 있다.[8]
주석
[편집]- ↑ 김상훈. '은둔'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텔레그램 통해 신년사 (ko).
- ↑ 강훈상. 이란 최고지도자, 대통령에 '간첩 색출' 지시 (ko).
- ↑ 정유신. '두문불출' 모즈타바 "전복은 망상" 신년사...'저항의 축' 결속 촉구 (ko).
- ↑ 송영석. 모즈타바 “미·이스라엘, 광범위한 재앙 자행”…이란군, 보복 천명 (ko).
- ↑ 신윤정. 트럼프 "이란에 대화상대 없어"...모즈타바 메시지 공개 (ko).
- ↑ 차미례. 이란 모즈타바 하메이니 "적 "으로부터 보상 재차 요구 (ko).
- ↑ 모즈타바 "호르무즈 통제 수준 격상"…트럼프 "통행료 부과 말라" 2026-04-10 조경건
- ↑ 하메네이 "용맹한 이란 해군,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완료" 2026-04-18 김주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