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외관
베냐민 네타냐후는 이스라엘의 총리이다.
출처 있음
[편집]이란 전쟁 종료 시점
[편집]- (히브리어로) 전쟁은 필요한 만큼 계속될 것이다. (영어로) 생각보다 빨리 끝날 것으로 본다.[1]
-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군과 미군이 거둔 막대한 성과를 지렛대 삼아, 우리의 핵심 이익을 수호하는 합의를 통해 전쟁 목표를 달성할 기회가 있다고 믿고 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핵심 이익을 수호할 것이며, 이란과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타격도 계속하고 있다. 불과 며칠 전에도 이란 핵 과학자 2명을 추가로 제거했으며, 이것이 끝이 아니다.[2]
주석
[편집]- ↑ 김종훈. 영어로 "전쟁 곧 끝" 모국어로는 "계속될 것"...네타냐후, 왜 그랬나 (ko).
- ↑ 김원철. 미, 파키스탄서 이란과 회담 추진 중…상대는 ‘실세’ 갈리바프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