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쿠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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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쿠제치는 주한 이란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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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과 관련된 모든 대상에 대해서는 이 해협 통과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제재는 페르시아만 지역 국가들의 에너지 기업이나 유전 개발에 투자한 미국 기업과 그 주주들에도 적용된다.[1]
- 이란 정부와 조율하면 한국 선박의 호르무즈해협 통항에 문제가 없다. 이란 정부·군과의 사전 조정과 합의가 있어야만 통과가 가능하다. 우리는 전쟁 중이고, 미국과 이스라엘 기업들을 제재하는 건 이란의 방어권이다. (호르무즈) 해협에는 기뢰가 전혀 설치돼 있지 않다. 특별한 이상 상황은 없지만, 이란군이 침략을 방지하기 위해 일부 섬 지역에 제한적으로 기뢰를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다.[2]
- 이란에 있는 한국인을 손님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원한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안전한 곳으로 나갈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3]
- 신의 이름으로, 그리고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의 이름으로 각별한 안부를 전한다.[4]
- 부임한 지 얼마 안 돼서 한국에 동결됐던 이란산 원유자금 문제가 해결돼 윤석열 대통령께 감사하며 개인적으로도 영광이다.[5]
- 미국은 이란 정부와 기업들에 47년 동안 제재를 가했다. 유감스럽게 한국 기업들도 여기에 동참해왔다. 한국 기업들이 미국과의 협력과 거래가 활발하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사실상 봉쇄되었다. 이란과 협약을 마친 국가들만 이란 영토 안에 있는 섬 사이로 자국 선박을 통행할 수 있다[6]
- 개인적으로는 우리 영해 통과와 관련해 통행료가 지불되었다는 구체적인 자료나 정보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호르무즈 해협을 누가 통제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적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군사적, 경제적 요소를 관리하고, 차단하는 것입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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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주석
[편집]- ↑ 이윤태.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ko).
- ↑ 김태욱. 이란 “韓 비적대국… 통항은 사전 조율” [이란전쟁 한 달] (ko).
- ↑ 이해인. 주한 이란대사 "한국인 대피 가장 우선적으로 협조" (ko).
- ↑ 김지혜. 과거 날선 반응 없었다…尹 만난 주한이란대사 "韓 중요 파트너" (ko).
- ↑ 하정민. “이, 가자 난민촌 공습은 명백한 전쟁범죄… 팔 탄압 멈추지 않으면 중동평화 불가능” (ko).
- ↑ [단독 이란대사 “미국과 거래많은 한국선박, 호르무즈 못나간다” 한상헌 2026-04-02]
- ↑ [뉴공 아카이브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 전쟁 38일째… 이란 내 민간인 피해 규모는? 美‧이스라엘의 군사력과 이란의 대응은?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