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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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당시[편집]

피해자들[편집]

구조작업 중[편집]

정부인사[편집]

  •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자
    • 송모씨 안전행정부 국장, 건의사항을 말하고 자리를 뜨려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 세월호 실종자 가족 행세를 하며 정부를 욕하며 공무원들 빰때리고 악을 쓰고 욕을 하며 선동하던 이들
  • 이번 기회가 너무나 큰 불행이지만 우리를 재정비할 수 있는, 국민의식부터 재정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꼭 불행인 것만은 아니다.
    • 송영선 새누라당 국회의원 2014년 4월 22일 전용우의 시사집중'에 출연해서 한 말
  • 안산은 잘 되는데 현장 응급의료소가 잘 안된다. 말해서 깨버려라
    • 신의진 새누리당 국회의원 2014년 4월 23일 진도 팽목항 현장 응급의료소에서 새누리당 관련인물에게

침몰이후[편집]

  •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를 양파 껍질 벗기듯 내부 구조를 들여다보게 하는 중대한 사건입니다. 우선은 그동안 과대성장국가에서 비대해진 공적 부문, 즉 선출된 정부와 선출되지 않은 행정체제에 책임을 물어봐야 성과가 없다는 서글픈 사실을 확인했지요. 책임의 부재죠. 관료행정과 발전국가의 공적 부문이 비대해지면서 민영화·외주화를 거듭한 결과 그 외형은 커졌는데, 그에 반비례해 책임 소재는 축소·소멸됐습니다. 공적 부문과 사적 부문이 중첩되고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그것을 통제할 수 있는 메커니즘은 사라졌습니다. 예를 들어 KTX 민영화, 인천공항철도 민영화가 현 공사체제로 운영되는 것보다 무엇이 좋은지 우리에게 알려 주지 않은 채 정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했잖아요? 매각 대금이 1조8000억원에 달하는 천문학적 액수임에도 소수의 사람이 그냥 회사를 운영하듯 결정한 겁니다.

정부인사[편집]

출처 불분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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