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

위키인용집 - 인용 모음집.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신경숙(1963년 1월 12일 ~ )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1985년에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중편 <겨울우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3년 출간된 《풍금이 있던 자리》가 평단과 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일약 스타 작가로 도약, 등단 후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한국의 대표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출처 있음[편집]

  • 나, 그들을 만나 불행했다. 그리고 그 불행으로 그 시절을 견뎠다.
    • 소설 《깊은 슬픔》의 마지막 문장
위키백과
위키백과에 이 글과 관련된 자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