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아바스 아라그치

위키인용집 - 인용 모음집.

아바스 아라그치는 이란의 외무장관이다.

위키백과
위키백과
위키백과에 이 글과 관련된 자료가 있습니다.

출처 있음

[편집]

호르무즈 해협 폐쇄

[편집]
  • 호르무즈 해협은 폐쇄되지 않았다. 선박들이 호르무즈 통항을 주저하는 이유는 전쟁을 두려워하기 때문이고, 그 전쟁은 이란이 일으킨 것이 아니다. 어떤 보험사도, 그리고 어떤 이란인도 협박을 더 한다고 해서 태도가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항행의 자유는 통상의 자유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양쪽 다 존중하지 않으면, 그 중 어느 쪽도 기대할 수 없는 것이다.[1]

조현 외교부 장관과 진행한 전화 통화

[편집]
  • 호르무즈 해협은 침략 당사국들과 그들의 지지자·조력자 선박의 통과에 대해 폐쇄됐다. 그 외 국가들의 선박은 이란 측과 협조할 경우 해협을 통과하는 데 문제가 없다. 지역의 현 상황과 호르무즈 해협의 불안정은 미국과 시오니스트(이스라엘) 정권이 이란을 상대로 벌인 불법적 공격의 직접적인 결과이다. 이란은 이러한 침략에 맞서 국가 주권과 영토 보전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다.[2]

2026년 3월 25일 이란 국영 텔레비전과 회견

[편집]
  • 며칠 동안 상이한 중재자들을 통해 다양한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메시지들이 우방국을 통해 전달됐고, 이란이 입장을 밝히고 경고를 보냄으로써 대응하고 있지만, 미국과의 대화나 협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최고 당국자들에게 전달된 메시지를 내놓았고, 필요하다면 최고 당국자들에 의해 입장이 발표될 것이다. 종전을 위해서는 전쟁의 완전한 종식과 파괴한 시설에 대한 배상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전쟁이고 이 지역의 인민과 미국의 인민들이 그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도 말했다. 미국은 단기전 승리와 이란 정권 교체 등 자신들이 내세웠던 전쟁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이란은 그 어떤 국가도 자국의 안보를 위협할 수 없음을 전 세계에 똑똑히 보여줬다.[3]

2026년 3월 31일 알자지라 방송 인터뷰

[편집]
  • 나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미 특사 스티브) 윗코프로부터 직접 메시지를 받고 있지만, 이것이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뜻은 아니다. 우리 역시 어떤 제안이나 조건도 제시하지 않았다.[4]

미국의 해상봉쇄에 대해

[편집]
  • 이란 항구를 봉쇄하는 것은 전쟁 행위이며, 이는 휴전 합의를 위반하는 것이다.[5]

주석

[편집]

같이보기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