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스미스

위키인용집 - 인용 모음집.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애덤 스미스
위키백과
위키백과에 이 글과 관련된 자료가 있습니다.

애덤 스미스(영어: Adam Smith, 1723년 6월 5일 ~ 1790년 7월 17일)는 영국의 거시경제학자이다.

출처 있음[편집]

  • 가난한 사람은 들락거려도 아무도 주의하지 않는다. 군중 속에 있어도 자신의 오두막 안에 처박혀 있을 때나 다름없이 미미한 존재일 뿐이다. 반면 지위와 이름이 있는 사람은 온 세상이 주목한다. 사람들은 그의 행동에 관심을 가진다. 그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도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 《도덕감정론》pp. 18-19
  • 역사의 기록을 점검하고, 또 당신 자신이 경험한 테두리 안에서 일어난 일들을 회상하면서 사적인 삶이나 공적인 경력에서 대단한 불행을 겪은 사람들 거의 모두 -그들에 대해 당신이 읽었거나 전해들은 내용이 있을 수도 있고, 당신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가 어떻게 행동했는지 주의 깊게 생각해 보라: 그들 가운데 절대 다수가 겪은 불행은 형편이 좋았을 때, 다시 말해 가만히 앉아 자족했더라면 그저 좋았던 때를 그들이 몰랐기 때문에 생겨났다는 사실이 드러날 것이다. 참을만한 증세를 약을 먹어 고치려던 사내의 비석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나는 괜찮았었다. 나는 더 나아지기를 바랬고, 그리하여 여기 누워 있다."; 이는 탐욕과 야망이 무너져 고통받는 상황에 대단한 정확도로 널리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도덕감정론》제 3부 3장
  • 진정으로 총명한 사람에게는 총명한 한 사람의 사려 깊고 신중한 시인(是認)이 수천 명의 무지한 열광자들의 요란한 갈채보다 더욱 충심(衷心)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만족감을 준다." [도덕감정론](1759)
  • 정말로 존경을 받는 공정한 방관자는 이 우주의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고 말할 수도 있다" [도덕감정론](1759), 제3부 감정과 행위에 관한 판단 및 책임감의 기초, 제3장 양심의 영향과 권위中

출처 없음[편집]

  • 한 국가의 정부가 가장 빨리 배우는 것은 바로 국민들의 주머니에서 을 빼내는 방법이다.
  • 거의 모든 수공업자들은 과도한 노동으로 인해 특정한 질병에 노출되어 있다. 대다수가 가난하고 비참하게 사는 국가는 번영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