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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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바이트 추가됨 ,  9년 전
 
* "일반 민중이 도덕적 이상이 퇴폐해서 인생의 의무라든가 사업이라든가 하는 높은 희구를 버리고 오직 성욕과 호기심만 따르게 되니, 에로란 성욕적 흥미를 만족시키는 관념군이요 그로란 호기벽을 만족시킬 만한 관념군<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03/2012090302503.html <nowiki>[</nowiki>조선일보에 비친 '신문화의 탄생'<nowiki>]</nowiki> <nowiki>[</nowiki>70<nowiki>]</nowiki> '에로·그로·넌센스'의 1930년대] 조선일보 2012.09.04</ref>"
 
“주정 잘하기로 첫째가 아라사(俄羅斯), 둘째가 일본, 셋째가 조선사람<ref>[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4102770371 <nowiki>[</nowiki>만물상<nowiki>]</nowiki>주사(酒邪)파 척결] 조선일보 2004.10.27</ref>”
 
* "([[3.1 만세 운동]]은) 무지몽매한 야만인종이 지각없이 (남들이 하자 하니까) 따라서 한 것<ref name="parkeu3056"/>'
 
* "식민지하에서의 모든 활동은 비정치적이어야 한다"
 
* "작가의 자존심은 죄다 쓰레기통에 던져 넣고 독자 본위로 써 달라.<ref>[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5110870350 <nowiki>[</nowiki>만물상<nowiki>]</nowiki> 신문 연재소설] 조선일보</ref>"
 
* "일제의 한반도 지배가 36년 만에 끝나지 않고 100년 이상 계속될 줄 알았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2/26/2009022601750.html 예측과 예언] 조선일보 2009.02.26</ref>"
 
* "창파에는 명월이요, 청산에는 청풍이라.<ref>[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0101170354 해운대서 송정까지...절경과 먹거리의 조화] 조선일보 2000.10.11</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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