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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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여성부가 남성의 적이라고 생각했다. 활동을 시작하고 보니 오히려 남성의 진짜 적은 남성 내부에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남성들의 그릇된 인식이 바로 주범이었다. 지난해 5월 남성연대가 일용잡부 124명에게 “남성도 약자가 될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 7명만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밑바닥에 사는 남자들도 “나는 약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ref name="bists"/>"
 
"소소한 것일 수도 있지만 네이버가 주도하는 '해피빈'과 관련해 여성들에게는 '그녀'라는 표현을 사용한 반면 남성에게는 '그놈'이라는 표현을 쓴 점도 지적했다. 남성 사이에서도 '그놈'이라는 말을 친근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너무 일상화 되고 있는 것이 문제"
 
* "1980년대 군대를 갔다왔는데, 힘들었지만 군가산점 폐지가 논란이 되지 않았다"
 
* "당시에는 여학생들도 동기들이 군대간다고 하면 밤새도록 울어주고 '우리들 때문에 너희가 편안하다'고 하면 노고를 충분히 알아줬다"
 
* "납세자인 남성의 권리를 횡령하고, 대한민국 헌법의 평등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ref name="ches">[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511020 “여성 전용 없애라”…남성들 역차별 ‘반란’] KBS 뉴스 2012.07.28</ref>"
: [[2012년]] [[7월 28일]] 제천여성도서관 남자 출입 금지조치에 대해서
 
* "여성가족부는 2010년 3월에 명칭을 바꾸고 2년 가까이 가족을 위한 정책을 실시한 적이 없다. 명목상 가족이라고 했지만 그 안에 남성과 노인은 없었다.<ref name="pyeo">[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2709630 그는 왜 여성부 폐지에 '목숨'을 걸었나?] 머니투데이 2012.01.04</ref>"
 
* "그동안 여성가족부의 정책은 소수의 여성들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정작 보통의 여성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도외시 해왔다. 여성가족부는 가족을 빼 보건복지부로 이관하고 직장 내 성희롱이나 위안부 문제 등 본연의 임무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ref name="pyeo"/>"
 
* "여성을 사회적 약자라고 하는데 현대사회에서는 옳지 않다. '사회적 약자'라는 용어는 로마 시대에 법과 제가 정비되면서 처음 쓰였다.<ref name="pyeo"/>"
 
* "우리 사회에서 사회적 약자가 여성과 장애인, 노인 정도로 인식되고 있는데 여성은 사회적 약자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남성만큼 뛰어난 여성들이 얼마든지 있으며 생물학적으로는 남성에 비해 절대 약자가 맞지만 사회적으로는 남성이 사회적인 약자가 될 수 있다.<ref name="pyeo"/>"
 
* "현재 여성가족부는 '여성'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극소수 여성단체의 페미니스트들이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권력을 휘두르는 단체로 전락했다. 이같은 왜곡된 구조의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종국에는 해산시키는 것이 목표다.<ref name="pyeo"/>"
 
* "2년 전에도 40년된 초소 지붕이 무너져 20~·21살 군인들이 허망하게 목숨을 잃었다. 부산에 가면 3억3000만원짜리 여성 전용 주차장이 있고, 서울 강남에서는 여성들의 하이힐 굽이 빠진다고 보도블럭 매일 갈아엎는 판에 세금이 젊은이와 노인, 장애인들에게 돌아가면 얼마나 좋겠나.<ref name="pyeo"/>"
 
* "여성가족부 자체를 무조건적으로 비난하고 없애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세금을 쓰지 않아도 될 일에 쓰지 않자는 것이며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노인과 장애인, 군인, 경찰, 소방관 등 처우 개선에 쓰면 좋겠다.<ref name="pyeo"/>"
 
==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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