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속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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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2017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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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자기가 준 것에 대해서는 하나의 눈을 갖고 있지만, 받을 것에 대해서는 일곱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 3인의 독일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항상 네 가지 의견이 있다.
* [[제비]] 한 마리가 [[여름]]을 만들지는 않는다. ({{llang|de|Eine Schwalbe macht noch keinen Sommer.}})
** 철새인 제비가 한 마리가 날아왔다고 해서 여름이 온 것이 아니라는 것으로, 미리부터 기대하거나, 서둘러 생각하지 말라는 뜻이다. [[한국 속담]]의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라'와 비슷하다.
 
:{{llang|de|Eine Schwalbe macht noch keinen So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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