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러트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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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윌리엄 러트닉(영어: Howard William Lutnick, 1961년 7월 14일~)은 미국의 상무장관이자 버나드 제럴드 캔터의 뒤를 이어 캔터 피츠제럴드의 사장이 된 미국의 억만장자 사업가이다.
한국
[편집]- 한국, 일본과는 (협상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며 "단기간에 성사될 협상은 아니다.[1]
- 알래스카엔 석유가 매장돼 있다. 기름을 시추하면 누가 사갈까? 우리 동맹국인 한국은 석유가 없다.[2]
- 미국의 훌륭한 동맹국들은 미국의 선량함을 이용해왔다. 일본의 철강, 한국의 가전 같은 경우 그들은 미국을 그저 이용했다. 이제는 동맹국들이 미국과 협력해 그 생산을 미국으로 가져올 때다. 난 동맹국들이 미국 내 제조업 생산성을 늘리도록 그 국가들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 생각한다.[3]
- 어디에서든 수입되는 차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면 모든 곳에서 수입되는 차에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테면) 일본이 한국이나 독일에 비해 불공정한 이점을 갖도록 만들면 안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평함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공평함이란 미국 차를 사는 것이 더 싸도록 하는 것이다.[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