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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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맹자(孟子, 기원전 372년?~기원전 289년?)는 공자의 사상을 이어 발전시킨 유학자이다.

어록[편집]

  • 백성이 제일 귀하고 그 다음이 토지이며 군왕이 그보다 귀중치 못한 존재이다. 《맹자》 7장
  • 마음을 수고롭게 하는 자는 사람을 다스리고, 힘을 수고롭게 하는 자는 남에게 다스림을 당한다. 남에게 다스림을 당하는 자는 남을 먹여 살리고, 남을 다스리는 자는 남한테 부양을 받는다. 《맹자》 7장
  • 가는 자는 쫓지 말며, 오는 자는 막지 말라.
  • 만 믿는다면 책 없는 것과 같다.
  • 군자는 세 가지 즐거움이 있으나 천하에 왕 노릇 하는것은 여기에 함께 있지 않다.
  • 하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은 살고, 하늘의 뜻에 거역하는 사람은 망한다.
  • 널리 배우고 상세하게 말하는 것은 장차 돌이켜 간략하게 말하기 위해서이다.
  • 도는 가까운 곳에 있는데 먼 곳에서 구하려 하고, 일은 쉬운데 있는데 어려운 것에서 구하려 한다.
  • 옳은 일을 권하는 것이 친구의 도리이다.
  •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 가는 자는 쫓지 않는다. 오는자는 거부하지 않는다. 나에게서 떠나는 자는 떠나는 대로 두고 가르침을 받고자 오는 자는 그 사람의 과거에는 구애됨이 없이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