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드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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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드 몽테뉴

미셸 에켐 드 몽테뉴(프랑스어: Michel Eyquem de Montaigne, 1533년 2월 28일 - 1592년 9월 13일)는 프랑스 철학자, 사상가, 수필가이다.

어록[편집]

  • 기도는 하늘의 축복을 받고 노동은 땅에서 축복을 파낸다. 기도는 하늘에 차고, 노동은 땅에 차니, 이 둘이 당신의 집에 행복을 실어다 준다.
  • 지혜의 가장 명백한 징조는 쉴새없이 명랑한 것이다.
  • 안일도 예지도 학식도 미덕도, 건강이 없으면 빛을 잃어 시들고 말 것이다.
  • 마음에 없는 말보다 침묵이 오히려 사교성을 잃지 않는다.
  • 노쇠는 얼굴보다는 마음 속에 더 많은 주름을 남긴다.
  • 자만심은 인간이 갖고 태어난 병이다. 모든 피조물 중에서 가장 비참하고 나약한 것은 인간이며 동시에 가장 교만하다.
  • 자연은 착한 안내자이다. 현명하고 공정하고, 그리고 선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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