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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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朴槿惠, 1952년 2월 2일 대구 - )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편집] 어록

  • 2006년 12월 4일 "여자라서 위기관리가 약하지 않겠냐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도 극복해야 될 편견이고 과제입니다. 나는 일생을 위기를 극복하며 살아온 사람이고, 지도자의 힘은 물리적인 데서 나오는 게 아니라 국민의 신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1]
  • 2006년 5월 29일 "남은 인생은 덤이라고 생각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부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더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2]
  • 2007년 7월 19일 "대통령이 되겠다는 후보에 대해서는 국민이 알 권리가 있고, 그래야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 정권교체의 역사적 소명을 위해 흠결 없는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3]
  • 2008년 3월 23일 "약속과 신뢰가 지켜지기를 바랐지만, 결국 저는 속았고, 국민도 속았다", "당 대표와 지도부가 책임져야 한다"[5]
  • 2008년 12월 16일 "정부가 (4대강 정비사업을) 발표하면서 운하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분명히 밝혔으니까 믿어야 한다. 만약에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국민을 속이는 것인데,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6]

[편집] 주석

  1. MBC라디오 "시선집중 손석희입니다."에 출연하여...
  2. 피습사건으로 입원한 지 9일 만에 병원에서 퇴원하면서...
  3. 경선후보 청문회에서..
  4. 김무성 최고위원 등 자파 의원들이 18대 총선의 한나라당 공천에서 대거 탈락한 직후 탈락한 친박인사들을 위로하며 말했었다.
  5.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4.9총선 공천과 관련한 견해를 밝히며 말했다.
  6. 4대강 정비사업을 둘러싼 대운하 논란과 관련해 말했다.

[편집] 바깥 고리

정책과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