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턴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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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 레너드 스펜서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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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 레너드 스펜서-처칠 경, KG, OM, CH (영어: Sir Winston Leonard Spencer-Churchill, 1874년 11월 30일 - 1965년 1월 24일)은 영국의 정치가이다.

어록[편집]

  • 그건 나야.
    영어: It`s me - 본래 It`s me라는 표현은 영어 문법에 맞지 않다, 처칠은 학창시절 퇴학을 당했기에 영어 문법에 대해서 잘 몰랐다, 이 발언 이후 영국인들 사이에서 "It`s I"에서 "It`s me"를 쓰기로 암묵적으로 약속을 했다.
  • 그녀는 나에게 밤하늘의 별의 빛처럼 비춰주셨다, 나는 그녀를 끔찍히 사랑하지만, 그녀와는 거리가 있다.
    영어: She shone for me like the Evening Star. I loved her dearly — but at a distance. - 처칠의 어머니 란돌프 어머니를 말함[1]
  • 돈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지만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
  • 난 히틀러가 지옥을 침공한다면 악마에 대한 지지 연설이라도 할 수 있다.
    히틀러가 독소전쟁을 일으켰을 때
  • “외국이 도전해 온다면 반드시 맞받아쳐야 한다는 사람들이 언제나 옳지는 않다. 겸허한 자세로 인내와 성실함으로 평화적 타협을 추진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틀리지도 않는다. 아니, 대개의 경우 그런 사람들이야말로 도덕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더 나은 선택을 했다고 할 것이다. 인내와 꾸준한 선량함 덕분에 이제껏 피할 수 있었던 전쟁이 몇 번일까! 종교와 도덕은 개인끼리만이 아니라 국가와 국가 사이에서도 온화함과 겸허함을 종용하고 있다. (중략) 그러나 국가의 안전, 동포의 생명과 자유가 걸린 문제에서, 최후의 수단을 쓰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오면, 그런 확신이 있을 때는, 무력을 사용하는 일을 피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은 정당하고 절실한 문제다. 싸우지 않을 수 없을 때는, 싸워야 한다.”
    처칠 저서, <<제 2차 세계대전 회고록>>
  • 성공이 끝은 아니다.
  • 모두에게 전성기가 있지만 어떤 이들의 전성기는 다른 이들보다 더 길다.

주석[편집]

  1. Roving Commission: My Early Life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