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 마르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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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하인리히 마르크스

카를 하인리히 마르크스(독일어: Karl Heinrich Marx, 1818년 5월 5일 ~ 1883년 3월 14일)는 독일의 이론가, 역사가, 경제학자, 철학자, 사회학자이자 마르크스주의의 창시자이다.

어록[편집]

  •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1]
    • 헤겔 법철학의 비판을 위하여, 서설
  • 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배회하고 있다.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 지금까지의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 투쟁의 역사다.
  • 공산주의자들은 자신의 견해와 의도를 감추는 것을 경멸받을 일로 여긴다.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의 목적이 현존하는 모든 사회 질서를 폭력적으로 타도함으로써만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공공연하게 선언한다. 지배 계급들로 하여금 공산주의 혁명 앞에서 벌벌 떨게 하라. 프롤레타리아가 혁명에서 잃을 것이라고는 쇠사슬뿐이요 얻을 것은 세계 전체다.
    만국의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
    • 공산당 선언〉, 제4장 각종 반정부당들에 대한 공산주의자의 태도
  • "철학자들은 세계를 단지 여러가지로 '해석'해왔을 뿐이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을 '변혁'시키는 일이다. "[2]
  • 역사는 반복된다.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
    •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

《자본론 제1권》[편집]

  • 첫부분이 항상 어렵다는 것은 어느 과학에서나 마찬가지다.
    • 제1판 서문 (김수행 옮김)
  • 상품(商品)은 우선 우리의 외부에 있는 하나의 대상이며, 그 속성들에 의해 인간의 온갖 욕망을 충족시켜 주는 물건이다. 이 욕망의 성질이 어떠한가, 예컨대 욕망이 위로부터 나오는가 또는 환상으로부터 생기는가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물건이 인간의 욕망을 어떻게 만족시키는가, 즉 생활수단(소비재)으로서 직접적으로 만족시키는가, 아니면 생산수단으로서 간접적으로 만족시키는가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제1장 제1절 (김수행 옮김)
  • 모든 노동은 생리학적 의미에서 인간노동력의 지출이며, 이 동등한 또는 추상적인 인간노동이라는 속성에서 상품의 가치(價値)를 형성한다. 다른 한편으로, 모든 노동은 특수한 합목적적 형태로 인간노동력을 지출하는 것이며, 이러한 구체적 유용노동이라는 속성에서 사용가치를 생산한다.
    • 제1장 제2절 (김수행 옮김)

출처 없음[편집]

  • 유언이란 살아서 충분히 말하지 못한 바보들이나 남기는거야 -- 유언

주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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