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타 다카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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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타 다카아키(2015년)

가지타 다카아키(일본어: 梶田 隆章, 1959년 3월 9일 ~ )는 일본의 물리학자, 천문학자이며 도쿄 대학 특별영예교수이다. 2015년에 중성미자 진동 현상을 발견한 공로로 아서 B. 맥도널드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어록[편집]

  • 나는 고등학교 시절에 전교 250등을 차지할 정도로 성적이 중하위권이었다. 중간보다 조금 아래였다.
2015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될 당시 기자 회견에서.
  • 일본 과학계가 현재 위축되고 있다. 지금과 같은 분위기가 계속된다면 20년 후 일본에서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오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
2016년 10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고등과학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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