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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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훈(중국어: 蓋勳, 140년 ~ 190년)은 후한 말의 정치가이었다.

출처 없음[편집]

  • 안 된다. 선량한 자를 죽이려 하는 것은 충의가 아니며, 다른 사람의 위기를 틈타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 매를 기르는 것은 사냥을 시키기 위함이 아닙니까? 사냥이 끝났다고 매를 삶아 죽이는 것에 무슨 이득이 있겠습니까?
  • 나는 당신의 죄가 팔의(八義 ; 8개조의 면책 사유)에 해당하기 때문에 구해 준 것이오. 어찌 내가 대가를 받겠소!
  • 죽여도 시원찮을 배신자 놈들아, 너희가 뭘 알겠느냐? 어서 날 죽이러 와 보거라!
  • 총애를 받는 신하들의 자제가 혼란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 나는 평락관(平樂觀)에서 군대를 사열하고, 중장(中藏)의 재화를 잔뜩 내어 병사들에게 나누어 주려 한다. 그대는 어찌 생각하는가?
  • 어진 이를 가리는 것은 나라에 보답하는 일입니다. 어질지 못한 자를 추천하지 않아 주살되는 것에 무슨 한이 있겠습니까!
  • 옛날에는 무정(武丁) 같은 명군도 간언을 구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당신 정도의 인물이 다른 사람의 입을 틀어막으려는 것입니까?
  • 성을 내며 장난을 친다니, 그런 소리는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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