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하르트 슈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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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뮌헨 유세장에서

게르하르트 슈뢰더는 독일의 정치가로 총리를 지냈다. 사민당 소속으로 니더작센 주총리를 지냈으며, 1998년 총선에서 최초로 적록 연정을 구성하였다. 좌파 정치가임에도 신자유주의 정책을 강력히 시행해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2005년 총선에서 기민련이 주도하는 대연정이 구성되자 총리직에서 물러났다.

어록[편집]

  • 코소보에서 우리가 다시 전쟁을 벌일 순 없지만, 평화를 위해선 군사적 수단도 써야 합니다.
    • 1999년 3월 24일, TV 다큐멘터리에서
  • 우리는 국가의 이익을 줄이고, 국민의 책임을 받쳐주며, 국민들이 열심히 국가에 기여하도록 요구해야 합니다.
    • 2003년 3월 14일, 정책발표 회견에서
  • 나는 그를 믿으며, 그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2004년 11월 23일, TV쇼에서 푸틴이 민주주의자라고 생각하느냐고 진행자가 질문하자
  • 진정한 리더라면 선거에 떨어지거나 자리에서 쫓겨나더라도 국익을 우선 추구해야 합니다.
    • 2016년 10월 11일, 세계지식포럼 개막식에서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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