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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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용(金應龍, 1941년 9월 15일 ~ )은 한화 이글스의 감독이다.

출처 있음[편집]

1982년~2000년: 해태 타이거즈 감독[편집]

  • 야, 이놈아. 웃어라. 웃어. 난 집이 재수 좋은 거 몰라.
    박동희칼럼;1986년 삼성과의 한국시리즈. 삼성이 패배해서 분노한 삼성팬들이 해태 구단 버스에 불을 지른 걸 보고 매니저가 절규하자.
  • 동렬이도 없고, 종범이도 없고.
    연합뉴스;2000년 4월 해태 타이거즈 감독 당시.
  • 투수는 선동렬,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
    OSEN.
  • 선수들이 내 말을 듣지 않은 적은 없다. 술집에 가지 말라고 한 적은 있어도 카지노에 가지 말라고 한 적은 없다.
    OSEN;2000년 시드니 올림픽 중.

2000년 후반~ 2004년:삼성 라이온즈 감독[편집]

  • 한 게임 도둑 맞았다. 하프스윙도 아니고 배트가 완전히 돌았다. 동네 심판도 볼 수 있는 것인데 오심 할 것을 해야 하지 않는가. 그런 심판과 경기하는 우리 선수들이 불쌍하다.
    스포츠서울;2004년 4월 6일, 광주 기아전에서 심판의 오심으로 졌다고 주장하며.
  • 방독면을 사 들고 다니든지 해야지, 원.
    중앙일보;2004년 한국시리즈 전, 현대와 삼성이 연막작전을 친다는 말에 응수하며.
  • 못해 먹겠네. 이러다가 한국시리즈 크리스마스까지 하겠어.
    경향신문;2004년 한국시리즈가 7차전까지 3번이나 무승부가 나자 불평하며.
  • 찬호야, 허리가 왜 아퍼. 딴 짓 말고 야구나 열심히 해
    한국일보;2004년 11월, CBS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 신의 '신'자도 꺼낸 적이 없다
    연합뉴스;2005년 12월 2일,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신상우 전 국회부의장을 새 KBO 총재로 추대하려 한 적이 있느냐고 묻자.

2012년~2014년:한화 이글스 감독[편집]

  • 야, 한 번 도와줘.
    스포츠경향;2012년 10월, 이종범을 한화 이글스의 코치로 데려 올 때 건넨 말.
  • 독수리가 하늘의 제왕 아니냐. 나는 그동안 육지의 제왕 호랑이와 사자를 거쳤다. 이젠 하늘과 땅을 모두 호령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더구나 내 별명은 코끼리 아냐.
    스포츠조선;2012년 10월 16일, 자신의 취임식에서 우승 포부를 밝히며. 독수리, 호랑이, 사자는 각각 한화 이글스, 해태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를 말함.
  • 프로라면 말하지 않아도 뻔히 아는 것 아니냐. [야구] 못하면 죽는 거지.
    스포츠조선;2012년 12월 10일,'신임 감독으로서 한화 선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는 기자의 질문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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