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

위키인용집 - 인용 모음집.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김창완이 기타 연주를 하고 있다.

김창완(金昌完, 1954년 2월 22일 ~ )은 서울에서 태어나 1977년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한 대중문화예술인으로 음악인, 배우, 디스크 자키, 음반기획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에는 동시 작가로 데뷔하기도 했다.

어록[편집]

  • 스스로를 초라하게 만드는 것만큼 세상에 불필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TvN의 프로그램 《스타특강SHOW》 39화에 출연해 강연하면서.
  • 저희 밴드가 평균적으로 나이가 많아요. 그렇지만 새 앨범을 낼 때마다 진행형인 록 밴드라는 걸 강조하고 싶어서 늘 젊은이들을 타깃으로 했어요.
    2015년 2월 17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서.
  • 어른들을 너무 믿지 말아라. 자기 안에 너무 큰 우주들이 있는데, 어른들이 그 우주를 열어주는 사람도 있겠지만 흔치 않아요. 그런 어른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인지 제 스스로가 알아요.
  • 어른들이 그렇게 큰 세계는 아니다. '너는 그 세상보다 큰 세상을 볼 수 있고, 그 어른들의 세상을 너희들의 손으로 열 수 있을거야'라는 믿음을 주고 싶어요. 그런 말로 어른들 말에 갇히지 말라는 것이에요.
    2014년 7월 14일 출연한 SBS의 《힐링캠프》에서.
  • 〈청춘〉의 끝가사에 영가가 있는데, 젊음의 노래가 구슬프다라는 뜻으로 부른 거에요.
    2016년 3월 25일 출연한 KBS의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위키백과
위키백과에 이 글과 관련된 자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