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가쿠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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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제64,65대 총리 다나카 가쿠에이

다나카 가쿠에이(일본어: 田中 角栄(たなか かくえい), 문화어: 다나까 가꾸에이, 1918년 5월 4일 ~ 1993년 12월 16일)는 중의원 의원(16선)과 내각 총리 대신](제64·65대)을 지낸 일본의 정치인이다. 니가타 현에서 태어나 총리 재임중이던 1972년에 일본과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교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기도 하는 등(중일국교정상화) 많은 업적을 남겼다. 총리 사임 후 록히드 사건으로 복역했으며, 장녀인 다나카 마키코는 중의원 의원이다.

출처 있음[편집]

  • 대체로 비행기라는 것은 어느 나라든지 군대가 군사비를 갖고 상당한 개발을 한 다음 민간의 기술이 그것을 도입해 수지타산을 맞추는 법입니다. 전전 임시군사비가 다량으로 소비되던 시절에는 레이센과 같은 고성능의 것도 충분히 제조 가능했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솔직하게 보자면 2백억엔 정도의 적자가 났다는 것은 다른 나라의 이런 기술개발에 비추어 보면 많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개발비를 포함한 적자라는 것은 이것은 적자라고 봐야 할지 말아야 할지 싶은 것이라 나올 것이 나온 것일 겁니다. 이것을 천 대고 이천 대고 제조하게 된다면 당연히 흡수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첫 민항기 YS-11 개발 사업에 관한 소화 47년(1972) 3월 23일 중의원 예산위 답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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