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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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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白南準, 1932년 7월 20일 ~ 2006년 1월 29일)은 대한민국의 비디오 아티스트다.

출처가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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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짐은 곧 황화(黃禍, Yellow Peril)다. -- 조지 마키우나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 문화적 애국심은 정치적 애국심보다 해롭다. -- <실험 TV 전시회의 후주곡> 중에서
  • TV로 작업을 하면 할수록 신석기 시대가 떠오른다. -- <말에서 크리스토까지>에서
  • 인생의 베타맥스에는 되감기 버튼이 없다. -- <예술과 위성>에서
  • 나의 환희는 거칠 것 없어라. -- 자신의 음악 앨범 소개 글에서
  • 문학과 예술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 중의 하나인 섹스가 오로지 음악에서만 금기시된 이유는 무엇일까? -- <오페라 섹스트로니크> 초연 포스터의 문구 중에서
  • 우리에게 21세기는 1984년 1월 1일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 <굿모닝 미스터 오웰> 시나리오 초안에서
  • 원래 예술이란 사기다. 속이고 속는 거다. 독재자가 대중을 속이니까 예술가는 독재자를 속이는 사기꾼, 그러니까 사기꾼의 사기꾼이다. 고등 사기꾼 말이다. -- 1984년

출처가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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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심해서. -- 왜 피아노를 넘어뜨리냐는 질문을 듣고.
  • 나는 가난한 나라에서 온 가난한 사람이다. 따라서 매 순간마다 남을 즐겁게 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영어: I am a poor man from a poor country, so I have to be entertaining every second.
  • 전기가 없으면 예술도 없다.
    영어: Without electricity, there can be no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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