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블로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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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록[편집]

《자연법과 인간의 존엄성》[편집]

  • 무엇이 진정한 인가? 우리는 이러한 질문 앞에서 무작정 등을 돌릴 수가 없다. 질문 자체가 뇌리를 파고든다. 질문에 귀 기울이며, 분명한 입장을 취하게 된다. 자연법이라고 명명되는 사고는 그러한 질문으로 시작된다.
    • 《자연법과 인간의 존엄성》(박설호 옮김), 서문
  • 자연법의 요구 사항은 쓰라린 저항에 근거한 것이며, 비단 도덕의 영역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 《자연법과 인간의 존엄성》(박설호 옮김), 서문
  • 사회 유토피아와 자연법은 인간적 공간에서 파생된 것들로서 상호 보완적인 태도를 취한다. 두 가지 사상은 제각기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유감스럽게도 한 번도 통합된 적이 없다.
    • 《자연법과 인간의 존엄성》(박설호 옮김), 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