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

위키인용집 - 인용 모음집.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 잘못 간 서로의 길은 서로가 지워드릴 수 있기를 나는 바랍니다. 떳떳했던 나의 길, 진실의 길, 그것마저 누가 지워버린다 해도 나는 섭섭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위키백과
위키백과에 이 글과 관련된 자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