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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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n Heinrich Pestalozzi

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독일어: Johann Heinrich Pestalozzi, 1745년 ~ 1827년)는 스위스의 교육자이다.

출처 있음[편집]

  • 가정이여, 그대는 도덕의 학교이다.[1]

출처 없음[편집]

  • 가정에서의 인성 교육은 중요하다.
  • 가정의 단란함이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기쁨이다. 그리고 자녀를 보는 즐거움은 사람의 가장 거룩한 즐거움이다.
  • 가진 것이 없다는 것은 하느님에 접근하는 것이다.
  • 사람이 가난하면 감격하기를 잘한다. 마음이 겸허하기 때문이다. 가진 것이 없고 항상 부족하게 생활한다는 그 자체가 가난한 사람을 겸허하게 하고, 감격하게 하는 것이다.
  • 건강한 몸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는 조국에 충실히 봉사하는 사람이 되기 어렵다. 우선 좋은 부모, 좋은 자식, 좋은 형제, 좋은 이웃이 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자신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식구를 위해서 나아가 이웃과 나라를 위해서도 건강해야 한다. 요새를 지키듯 스스로 건강을 지키자.
  • 고귀한 지혜를 가진 사람일지라도 자신에게 순수한 인격이 없다면, 어두운 그늘이 그를 둘러쌀 것이다. 그러나 천한 오막살이에 있을지라도, 교육된 인격은 순수하고 기품있는 만족된 인간의 위대함을 발산한다.
  • 고난과 눈물이 나를 높은 예지로 이끌어 올렸다. 보석과 즐거움은 이것을 이루어 주지 못했을 것이다.
  • 교육은 사회를 개혁하기 위한 수단이다.

주석[편집]

  1. 국정 도서 편찬 위원회 (2009년 3월 1일). 도덕 1. 교육 과학 기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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