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신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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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신타로(일본어: 石原慎太郎, いしはらしんたろう, 1932년 9월 30일 ~ )는 일본의 정치인이다. 전직 소설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어록[편집]

1995년~2012년: 도쿄도지사 재임[편집]

  • 저런 사람은 인격이 있을까. 쇼크를 받았다.
    한겨레;1999년, 도쿄 중증장애인 센터를 시찰하며.
  • 불법 이민이 많은 삼국인이 흉악한 범죄를 되풀이하고 있고, 큰 재해가 일어날 때는 소요조차 예상된다.
    동아일보;2000년 4월 9일, 육상자위대 창설기념식에서. '삼국인'은 조선인과 중국인을 비하하는 단어.
  • 이건 제 말이 아니라 마츠이 타카후미(도쿄대 교수)가 말한 것입니다. "문명이 가져다 준 가장 유해한 것은 할망구"라고요. "생식 능력을 잃은 여성이 계속 살아가는 건 쓸데없으며 죄입니다."라고. 남자는 80,90세까지 생식 능력이 있지만 여자는 폐경해버리면 아이를 낳을 힘이 없어요. 그런 사람은,[그러니까] 긴상 자매들(둘 모두 100세를 넘겨 화제가 된 자매)처럼 사는 것은 지구에 대한 아주 나쁜 폐해라고요... [저도] 그러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정치가이니 말은 할 수 없지요.(웃음.)
    • これは僕がいっているんじゃなくて、松井孝典(東大教授)がいっているんだけど、“文明がもたらしたもっとも悪しき有害なものはババア”なんだそうだ。“女性が生殖能力を失っても生きてるってのは、無駄で罪です”って。男は80、90歳でも生殖能力があるけれど、女は閉経してしまったら子供を産む力はない。そんな人間が、きんさん、ぎんさんの年まで生きてるってのは、地球にとって非常に悪しき弊害だって・・・・。なるほどとは思うけど、政治家としてはいえないわね(笑い)
      《주간여성》(週刊女性) 2001년 11월 6일 호.
  • [중국 국민은] 민도(民度)가 낮아 어쩔 수 없다. 곧 올림픽을 개최한다는 국가와 국민의 자질이 그런 정도라면 눈살을 찌푸릴 국가가 많을 것이다.
    연합뉴스2004년 8월 6일, 중국 국민들이 일본 축구 대표팀에게 야유를 보내자 기자회견에서.
  • 프랑스어는 수를 계산할 수 없는 언어이기 때문에 국제어로는 실격이다. 그런 것에 매달리는 패거리들이 결국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2004년 10월,도쿄 도립대학의 조직개편에 반발한 프랑스어 교수를 비난하는 와중에서.
  • 이번 쓰나미를 잘 이용해서 [일본인들의] '사욕'을 씻어버릴 필요도 있다.(...)이건 역시 천벌이다.
    • 津波をうまく利用して『我欲』を洗い落とす必要がある。これはやっぱり天罰
    요미우리 신문;2011년 3월 14일
  • 일본이라는 국가 자체가 쇠약해지고 있다. 전후 66년간 미국의 보호 아래 ‘평화’를 향수하면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지낸 결과물이다. 미국은 자유, 프랑스는 자유·평등·박애의 사상을 지니고 있지만 지금의 일본인이 가진 것은 야욕, 즉 금전욕구와 물욕·성욕이다.
    국민일보;2011년 8월 22일.

2012년 후반~:일본 유신회 활동[편집]

  • 젊은이들에게 좀 더 인간의 연대감을 느끼게 하고 싶다. 자위대에 들어가도 좋고, 경찰에 들어가도 좋다. 무언가 무상(無償)의 행위를 하는 경험을 하는 편이 좋다”며 “실제로 [징병제를] 할지 안할지는 동료와 상담해보겠다.
    경향신문;2012년 10월 25일.
  • 이 나라[일본]는 쭉 미국의 첩으로 왔다. 잘못하면, 이번엔 근처 '지나'의 첩이 될 수도 있다.
    머니투데이;2012년 12월 4일.
  • 일본인만이 근세에 들어 유색인종으로 유일하게 근대국가를 만들었다.(...)이것은 일본인의 지혜, 노력 덕분이다. 일찍이 우리의 조상이 메이지유신을 일으켜 일본을 근대 국가로 만들었다.
    머니투데이;2012년 12월 13일. 거리유세에서.
  • 군대와 매춘은 으레 따르게 마련인 것으로 역사의 원리와 같은 것이다. 결코 바람직한 것은 아니지만, 하시모토 대표가 기본적으로 잘못된 것을 말한 것은 아니다.
    뉴시스;2013년 5월 14일, 위안부 폄하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하시모토 토오루를 두둔하며.
  • [제2차 세계대전은] 침략이 아니다. 침략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자학일 뿐이다. 역사에 관해서 무지한 것이다.
    연합뉴스;2013년 5월 14일, 아사히신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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