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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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全斗煥, 1931년 1월 18일 ~ )은 대한민국의 제11·12대 대통령이다.

어록[편집]

관련 어록[편집]

  • 이 나라 젊은이들의 체력을 길러서는
    86아세안 게임을 열어 일본도 이기게 하고
    또 88서울올림픽을 향해 늘 꾸준히 달리게 하시고
- 서정주, 〈전두환 대통령 각하 56회 탄신일에 드리는 송시〉
  • 전씨의 재산목록에는 본인 명의의 현금이 하나도 없고 예금과 채권을 합쳐 29만1000원이라고 돼 있는데 골프나 해외여행 등은 어떻게 다니느냐
- 신우진; 전두환 前대통령 재산명시 심리재판 舌戰, 동아일보 (2003.04.28)에 인용
  • 젊은 사람들 날 싫어하나? 나한테 당해보지도 않고선…
- 2008년 4월, ytn 돌발영상 中
  • 검찰이 그토록 많은 추징금을 물린 것은 정치자금으로 인정하지 않고, 포괄적 뇌물죄를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억울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전두환 前대통령 재산명시 심리재판 舌戰
  • 범인은 듣거라. 윤상이를 데리고 파출소로 와서 자수하면 최대한의 선처를 베풀겠다. 윤상이가 살면 네놈도 살 것이고 윤상이가 죽으면 네놈도 죽을 것이다.
- 이윤상 유괴 살인 사건 관련 담화 中
  • 지난 9개월 동안을 피나는 반성과 뼈아픈 뉘우침 속에서 지냈읍니다. 저로 인해서 온 사회가 들끓고 있고 큰 물의가 빚어지고 있는데 대해 한량없이 죄송스럽읍니다. 먼저 저는 본인이 재임했던 기간에 있었던 모든 국정의 과오는 모두가 최종결정권자이며 감독권자인 바로 이 사람에게 그 책임이 돌아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통과 피해를 당한 삼청교육대 사건과 공직자 언론인 해직문제, 인권침해 사례 등의 실상들이 파헤쳐지는 것을 저도 아픈 마음으로 보고 있읍니다. 이 기회를 빌어 피해 당사자 한분 한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며 이들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80년 5월 광주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태는 우리 민족사에 불행한 사건입니다. 저로서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픈 일입니다. 이 불행한 사태의 진상과 성격은 국회 청문회 등을 통해서 밝혀질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그 비극적인 결과에 대해 큰 책임을 느끼고 있읍니다. 또한 그 후 대통령이 된 뒤에 그 상처를 치유하지 못했던 점을 깊이 후회하면서, 피해자와 유가족의 아픔과 한이 조금이라도 풀어질 수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겠읍니다. ⋯모처럼 시작된 민주화를 통해 국민의 화합을 이룩할 수만 있다면 저는 어떤 단죄도 달게 받아야 할 처지임을 깊이 깨우치면서 국민 여러분의 심판을 기다리겠읍니다. 국민 여러분이 주시는 벌이라면 어떤 고행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며, 국민 여러분이 가라고 하는 곳이면 조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면 속죄하는 마음으로 어느 곳이라도 가겠읍니다.
- 1988년 11월 23일, 전두환 대국민 사과 성명 中
  • 본인은 광주 발포 당시 지시 계통에 있지도 않았고 발포 건의를 받을 만한 위치에도 있지 않았읍니다. 도청 앞에서의 발포 사태는 상황 종료 후 통상적인 정보 보고를 통해 보고받았던 것으로 기억되며, 당시 본인은 즉각 최규하 대통령에게 보고하려 했으나 이미 계엄사령부를 통해 보고되었기에 중단한 바 있읍니다.
- 1989년12월31일 전두환 국회증언 中
  • 발포 쟁점부터 밝혀! 살인마 전두환!
- 이철용; 1989년12월31일 전두환 국회증언 中
  • 사람 죽여놓고 자위권 발동이야?
- ?:1989년12월31일 전두환 국회증언 中
  • 읽기만 하면 그만이야, 읽기만 하면?
- ?; 1989년12월31일 전두환 국회증언 中
  • 전두환이 아직도 너희들 상전이야?
- 노무현; 1989년12월31일 전두환 국회증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