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코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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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vana around 1992.jpg

커트 도널드 코베인은 미국의 록 밴드 너바나의 리드 싱어, 송라이터, 기타리스트다.

인터뷰 (1989-1994)[편집]

지면[편집]

  • 애버딘에 살던 시절 나는 열정있는 절친을 혐오했어요. 걔들은 바보였거든요.
    • As quoted in The Daily Of The University Of Washington (1989-05-05).
  • 밴드로 먹고사는 것도 좋지만, 그러지 않는다면 차라리 은퇴하고, 몇 백 달러 챙겨 멕시코나 유고슬라비아로 가서 감자 키우며, 《크림》 잡지의 지난 호나 보면서 록의 역사를 배우렵니다.
    • As quoted in The Daily Of The University Of Washington (1989-05-05).
  • 자존심을 챙기면서 메이저 레이블과 계약하기란 결코 쉽지 않아요 ... 대부분은 첫 발부터 자존심은 내려 놓죠.
    • As quoted in Sounds (1990-10).
  • 오로지 랩 음악 만이 펑크 록 이래로 필수적인 음악 소개에요.
    • As quoted in M.E.A.T (1991-09).
  • 나 자신도 내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어요. 나는 자신을 게이 같은 것으로 여겼어요. 왜냐면 전 그 누구와도 닮은 꼴이 없었거든요. 그들 중 누구도 예술과 음악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고작 싸우고 섹스하는 것이 다였죠. 많은 해가 지난 뒤로도 전 이 미국의 평균적인 마초 남성을 진정 혐오해요.
    • As quoted in Melody Maker (1991-09-14).
  • 강간은 지구상 최악의 범죄에요. 그리고 매초마다 일어나는 일이죠.
    • As quoted in New Musical Express (1991-11-23).
  • 죽기 전에 피트 타운센드가 되어 보면 좋겠어요.
    • As quoted in BAM (1992-01-10).
  • 우리 관중들 중 호모포비아, 성차별자, 인종차별자가 있으면 말소시키고 싶어요. 분명 거기 있다는 거 알고 있고 그게 무척이나 거슬리거든요.
    • As quoted in SPIN (1992-01).
  • 우리 사운드는 블랙 사바스에게 한 대 맞은 베이 시티 롤러 같아요. 그리고 누구보다도 무대에서 잘 토해내요.
    • As quoted in Guitar World (1992-01).
  • 감옥에 가게 되면, 적어도 사인 해줄 일은 없는 것을 위안으로 여길 수 있죠.
    • As quoted in Details (1992-02).
  • 고작 씬을 형성하고 쿨해 보이고 여자 얻으려는 속셈으로 밴드를 시작하다뇨, 정말 믿을 수가 없어요.
    • As quoted in Option (1992-01-02).
  • 사운드가든에 대해선 발언하지 않겠어요. 왜냐면 개인적으로 그들을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펄 잼이나 앨리스 인 채인 같은 밴드에게 강렬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들은 기업체의 꼭두각시임이 뻔해요. 얼터너티브가 우세하니 그쪽으로 한 번 뛰어들겠다는 거죠. 우리들은 그 장르의 일부인데 말이죠.
    • As quoted in Flipside (1992-03).
  • 여드름은 아름다운 자국이에요.
    • As quoted in Sassy (1992-04).
  • 모든 마약은 시간 낭비에요. 이 자식들은 기억을 파괴하고 자기 스스로를 존중하게끔 하고 모든 일을 자부심과 결부시켜 버리죠. 그건 절대 좋은 일이 아니에요. 하지만 [그것에] 맞서 설교하고 싶은 맘은 없어요.
    • As quoted in Rolling Stone (1992-04-16).
  • 홀치기염으로 색을 티셔츠 따위는 입지 않아요. 필 콜린스의 오줌이나 제리 가르시아의 피로 물들인 건 제외하구요.
    • As quoted in Melody Maker (199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