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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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의 노무현 문서 내의 '어록' 섹션이 2009년 6월 8일 위키인용집으로 이동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시점의 위키백과 '토론:노무현 - 어록 문단에 대해서' 내용을 제가 여기로 복사해 왔습니다. 필요한 토론을 여기서 이어 가도록 합시다. Geropod 2009년 6월 8일 (월) 00:19 (UTC)

어록 문단에 대해서[편집]

어록 문단을 누가 작성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왜 북한이나 공산당에 관련된 내용만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비판을 위한 것이라면 다른 주제도 같이 취급해야 합니다. 125.130.226.73 (토론) 2009년 4월 26일 (일) 21:14 (KST)

가입/로그인 해서 참여하셔서 다른 주제도 추가해 주세요Q0v9z8 (토론) 2009년 4월 30일 (목) 04:56 (KST)
어록 중 상당수가 윗분 말씀대로 짜깁기형이네요. 출처 틀 표시가 붙은 문장들은 삭제해야 합니다.--Ta183 (토론) 2009년 5월 24일 (일) 15:01 (KST)
제가 며칠전에 출처를 찾아 놓았는데 누군가가 또 저렇게 어지럽혀 놓았네요. ㅡㅡ;;; 그리고 짜집기라고 하셨는데, 한문장을 어떻게 짜집기하죠?? 저 문장 그대로 네이버, 구글, 다음 어떤 포탈에 치셔도 관련기사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는것이 좋을 듯 싶네요. Anece20 (토론) 2009년 5월 24일 (일) 20:39 (KST)
  • '짜깁기'는 잘못된 표현임을 인정합니다.
  • 다케시마 관련 출처가 잘못되었네요. 해당 문서에는 다케시마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 모택동 존경 관련 출처도 다른 곳을 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Ta183 (토론) 2009년 5월 24일 (일) 23:52 (KST)
  • 다케시마 관련 출처 YTN 동영상으로 올렸습니다. 분명 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는 "다케시마에 대해서는 좀 적당하게 이야기하고 넘어가고..."라고 하셨고, 통역은 일본어로 통역하면서도 독도에 관해서는 다케시마가 아니라 독도라고 발언하고 있죠.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모택동 관련 출처도 중국 CCTV 「대화」, 노무현 대통령 특집 방송으로 정정했습니다.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Anece20 (토론) 2009년 5월 25일 (월) 12:17 (KST)
  • '평검사와 대화'에서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죠" 를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거죠?' 로 고쳐야 할 듯 합니다. 둘은 뉘앙스가 많이 다릅니다. 계급장 떼고 막 대하겠다는 건가, 하는 표현인데 당시 보수 언론이 '막가파' 뉘앙스로 이렇게 옮겨 적은 뒤 그렇게 굳어져 있습니다. '취임 1년차' 단락에서도 수정해 주세요. 확인하려면 http://www.youtube.com/watch?v=3OI0aRH7FjE 에 7:00부터 보시면 됩니다. 출처로 쓰셔도 되겠네요. (제가 초보라 편집 권한이 없어 고수님들 확인 부탁드립니다.) Geropod (토론) 2009년 5월 25일 (월) 20:56 (KST)
"전 아무리 들어도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죠"로 들리는데요. Anece20 (토론) 2009년 5월 25일 (월) 23:27 (KST)
아 그렇습니까? [마까자-] 가 아닌 [마카자-] 로 뚜렷하게 들리는건 저뿐인가요.. ^^a Geropod (토론) 2009년 5월 26일 (화) 03:23 (KST)
지금 막 들어봤는데요... 이쯤 이쯤가면 막하자는 거죠 로 들립니다. (<-- 사용자 112.145.17.47 께서 이렇게 적어주셨습니다. 지금 이 괄호 안은 사용자:Geropod가 덧붙인 것입니다. Geropod (토론) 2009년 6월 1일 (월) 01:53 (KST))
위키백과의 토론은 아니지만 MLBPARK에서도 2009년 5월 24일 이 말을 잘못 받아 써 왔다는 의문을 제기한 스레드가 있어서 참고하시라고 적어 봅니다. 이 스레드에서는 '막 하자는 거죠'로 들었다는 사람들이 몇 명 있고, '막가자는 거죠'라고 들었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최근 2009년 4월 30일 YTN 뉴스 동영상(0:50부터)에서도 자막이 '막 하자는 거죠'로 되어 있습니다. 어찌 보면 사소한 문제에 집착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말의 품위나 뉘앙스에서 뚜렷한 차이가 있으며, 그것을 떠나 당연히 정확한 dictation이 되어야겠지요. 그래서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거지요?" 로 수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제가 위에서 '당시 보수 언론이..' 라고 표현한 것은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 오마이뉴스 에서도 '막가자는 거죠'라고 받아 적었더군요.) Geropod (토론) 2009년 6월 1일 (월) 01:53 (KST)
막가자라고 했는지 막하자라고 했는지는 판단이 잘 되지 않지만, 대부분의 언론에서 '막가자' 쪽으로 받아 적지 않았는지요? 백:독자 연구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adidas (토론) 2009년 6월 1일 (월) 03:15 (KST)
  • 어록 부분이 여전히 보완히 필요해 보입니다. 발언의 영향이 크다든지 인물의 사고방식/성향/됨됨이/수사법 등을 보여주는 문구들이 들어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미국 엉덩이 뒤에 숨어서 형님, 형님 백만 믿겠습니다. 이게 자주국가 국민의 안보의식일 수 있겠나." - 이것보다는 연설에서 그 직전에 나오는 문장 " 심리적 의존 상태를 벗어냐 됩니다. 국민들이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는 의지와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야 국방이 되는 것이지.. " 와 같은 문장이 발언의 진의와 발언자의 견해/성향을 잘 드러내 주는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문장도 기억에 남을 만한 표현이긴 한데, 발언의 핵심을 벗어나 반미를 외치는 것처럼 과격하게 들립니다.
    • "튼튼한 국방 평화의 초석" - 링크된 뉴스를 봐도 특기할 만한 사항이거나 표현의 독특성이 있다거나 하진 않아 보입니다.
    • "임기 5년이 길게 느껴진다." - '대통령 못해먹겠어서' 빨리 그만두고 싶다는 것인지, 대통령직이 힘들다는 것인지, 길어서 좋다는 것인지, 기술만으로는 속뜻을 알 수 없습니다.
- 대신 추가할 만한 발언으로는: '이제 권력이 청와대에서 시장 권력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한 말이라든가, 대선 출마 선언 연설('권력에 맞서 권력을 쟁취해야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할 수 있다')이라든가, 탄핵의 단초가 된 '법적 한도 내에서 할 수만 있다면 열린우리당을 돕고 싶다'는 TV 발언, 정상회담 때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면서 했던 말('..내가 다녀오면 더 많은 사람이 다녀오게 될 것이고 경계선도 점점 희미해질 것이다..')등등을 제안합니다. 이런 것들이 어록에 더 어울려 보입니다.
- 아마도 링크된 기사 하나에서만 거의 복사해 오듯이 단락을 꾸려서 그런 것 같은데, 어록 부분이 여전히 타블로이드 느낌이 들고, 말실수나 자극적인 문구만 모아 놓은 것이 많으며, 어쨌든 실속 없이 길기만 길다고 생각합니다. 쳐 낼 것은 쳐 내고, 문맥을 좀더 명확히 밝히고, 특기할 것이 없는 평범한 발언은 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Geropod (토론) 2009년 6월 2일 (화) 00:10 (KST)

국내 발언에 대해서[편집]

출처가 불문명한 글은 삭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아이디는 Anece20입니다. 인용문에 아이디 등록을 하지 않아 아이피로 글 남깁니다. 67.188.229.204 2009년 7월 14일 (화) 00:06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