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혼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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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혼타스》(Pocahontas)는 실화를 바탕으로 1995년 개봉한 월트 디즈니 픽처스의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포카혼타스[편집]

  • 당신들 같지 않다는 거죠?
  • [노래하며] 그대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여요.

존 스미스[편집]

  • 당신 없이 100년을 사느니, 차라리 내일 죽는 편이 더 나아.

나코마[편집]

  • 우리 나이에 이런 것 너무 유치하지 않니?
  • 나 이제 더 이상은, 그런 거짓말 하지 못해.
  • 포카혼타스 코코움을 죽인 원수의 얼굴을 보고 싶대요.

버드나무 할머니[편집]

  • 세상 모든 것엔 영혼이 깃들어 있지. 땅과 하늘, 그리고 물, 온 천지. 마음을 열면 그 소리가 들릴거야.
  • [존 스미스에게] 두려워 말아요, 젊은이. 알고보면 나도 부드러운 나무라오.
  • 옳은 일을 행한다는게 결코 쉬운 것은 아니야.
  • 나무를 깔보다간 큰 코 다치지!
  • (미코와 퍼시의 싸움을 멈추게 한 후) 보자보자 하니까 못 봐주겠네.

기타[편집]

케카타: 우리와는 전혀 다른 족속, 짐승 같은 몸집에선 묘한 윤기가 흐르고, 그들의 무기는 불과 번개를 내뿜는다. 마치 굶주린 늑대 같아서 가리는 곳마다 짓밟고 망쳐놓는다.
: 이 고랑내 나는 배만 벗어날 수 있다면은, 별 볼일 없는 곳이라도 나는 상관 없어!
랫클리프: [노래하며] 열심히 캐라, 난 일하고 싶지만, 허리가 좀 아파서.
포와탄: [포카혼타스에게] 네가 선택할 너의 길이다.
랫클리프: [노래하며] 우리하고 달라, 놈들은 악마라구!!!

대화[편집]

토마스: 신세계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존 스미스: 거의 다 비슷하겠지, 뭐. 이제까지 수도 없이 많이 봐왔으니. 이번이라고 특별할게 뭐 있겠어?

케카타: 추장님이 무사히 돌아오시니 모두가 기뻐합니다. 사람들의 표정을 좀 보십시오.
포와탄: 예, 헌데 제일 보고픈 얼굴이 안 보이는군요. 내 딸애는 어딨죠?
케카타: 너무 잘 아시잖아요. 자기 어머니를 꼭 닮아서, 바람이 부는대로 돌아다닙니다.

랫클리프: 우리는 제임스 1세 폐하를 대신해, 이 땅과 이에 속한 모든 재물의 소유권을 선언하며, 이곳을 제임스 타운이라고 명하겠다.
위긴스: 브라보! 브라보! 정말 대단한 연설입니다.

포카혼타스: 마-타-쿠에-나-토-라스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겠어요).
존 스미스: 내 말을 전혀 못 알아듣는군요.

존 스미스: 이름들이 정말 이상하고 특이하군요.
포카혼타스: 그러는 당신의 이름도 아주 이상해요... 존 스미스.

: 잘 좀 보고 걸어!
: 나무가 날 넘어뜨린거야!

포와탄: (화내며) 마을을 벗어나지 말라고 얘기했지? 넌 나를 거역했다! 감히 애비를 모욕하다니!
포카혼타스: 전 도우려했던 거에요!
포와탄: 어리석은 네 행동 때문에, 코코움이 죽었다!

존 스미스: 난 갈 수 없소.
포카혼타스: 내 마음은 어떤 일이 있어도, 당신 곁에 있을거에요.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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