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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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상징인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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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 관한 다음과 같은 명언이나 격언이 있다.

출처 없음[편집]

비판[편집]

  • 오늘날 종교단체는 개인이 자신의 사색을 통해 신념을 얻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단체들이 미리 준비해둔 신념을 자기 것으로 만들도록 하고 있다. 기독교의 진리는 역사적 진리를 긍정하기는 커녕, 역사의 진리와 어긋날 때마다 여러 가지 모양으로,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회피하거나 은폐하면서 그것을 얼버무리고 있다. 현대 기독교는 그 정신적 또는 윤리적 본질상 일할 능력을 상실하고 말았다. -- 슈바이처
  • 예수는 머지않아 초자연적인 하나님 나라가 곧 출현하리라고 전했지만, 이 나라는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로서의 예수는 오류를 범했다 -- 슈바이처.
  • 나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의 많은 부분이 사실일 수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열정적인 자유 사상가가 되었고, 국가는 고의로 젊은이들을 기만하고 있다는 인상을 갖게 되었다. 이 태도는 근본적으로 내 일생을 통해 지속되었다. -- 아인슈타인
  • 나는 예수를 사랑한다. 그러나 크리스천은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 간디
  • 왜 당신들이 믿는 신은 이웃사랑을 가르치는데 당신들은 다른 나라를 식민지로 삼아 그 나라 백성을 괴롭히는가? -- 간디
  • 이제 기독교 신학자들조차도, 기독교 복음서가 사도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해 쓰여졌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복음서에 서술된 산들은 실제 지명과 같지 않다. 강들과 호수들도 역시 실제지명과 같지 않다. 모든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보지도 못한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 것이다. -- 라즈니쉬
  • 지옥을 만들어 내는 존재를 생각해 보라. 인류의 대다수가 끔찍스러운 영겁의 형벌을 받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미리 분명히 알면서, 따라서 그렇게 할 의도를 가지고서 인류를 창조한 존재를 생각해 보라 상상이 가는가? -- 존 스튜어트
  • 구원받기 위해서 신을 믿어야 한다. 이 그릇된 교리는 잔인한 불관용의 원리이다. -- 루소
  • 예수교는 인류에게 커다란 저주이며, 본질적인 타락이며, 영원한 오점이다. 기독교의 가치관이란 반 인간적이고 또한 삶에 적대적인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노예 근성의 소유자들, 나약한 자들, 그리고 무능한 자들에게만 적합한 것일 뿐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도 인간적인》에서.
  • 기독교는 틀림없이 신성하다. 악행과 넌센스로 가득 차 있음에도 불구하고 1700년 동안이나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 윌 듀란트.
  • 양식 있는 사람이라면 기독교를 공포의 눈으로 바라볼 것이다. -- 볼테르
  • 나는 그의 창조물인 인간을 상벌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가 없다. -- 러셀
  • 나는 신의 본질에 대해서 유태의 개념(구약의 하나님)을 믿지 않을뿐더러 그다지 존경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 토인비.
  • 기독교인들은 야만적인 최면술과 기만 속에 있으면서, 자기들이야말로 진실한 종교의 파악자라고 자만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 톨스토이
  • 만일 과거 기독교인들이 진정한 예수의 그 위대한 희생정신과 참다운 사랑을 알고 실천하였더라면 기독교는 그러한 살인적인 종교가 되지 않았을 것이며, 또 잔인한 종교집단으로 타락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 조찬선 <<기독교 죄악사>>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