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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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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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독일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년 10월 15일 ~ 1900년 8월 25일)는 19세기 독일 철학자이며 음악가이자 시인이다.

어록[편집]

  •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자는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1]
  •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 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중
  • 곱사등이에게서 그 혹을 떼어 버리면 그에게서 혼을 없애는 것이다.
  • 은 죽었다.
  • 지식으로 향하는 길에서 그렇게 많은 수치를 극복할 수 없을 경우 지식의 매력은 거의 없을 것이다.
  • 우리가 양심을 길들이게 되면, 양심은 우리를 입맞춤과 동시에 깨물어 뜯는다.
  • 나의 가장 강한 특질은 자기 극복이다. 하지만 나는 또한 그것을 무엇 보다도 필요로 하고 있다. 나는 항상 깊은 물 속에 있다.
  • 어느 정도 깊이 괴로워 하느냐 하는 것이 인간의 위치를 결정한다.
  • 사랑이 두려운 것은 사랑이 깨지는 것보다도 사랑이 변하는 것이다.
  • 운명아! 비켜라. 용기있게 내가 간다.
  • 용기는 사람을 죽이지 않고, 더욱 강하게 만든다.

주석[편집]

  1. 3월 27일 출판 새 책”, 《한겨레》, 2010년 3월 26일 작성. 2011년 6월 10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