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위키인용집 - 인용 모음집.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백범 김구
위키백과
위키백과에 이 글과 관련된 자료가 있습니다.

김구(金九, 1876년 8월 29일(음력 7월 11일) - 1949년 6월 26일)는 한국의 독립운동가이며 정치인이다.

출처가 있는 것[편집]

  •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나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치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 백범일지 중에서.
  • “저는 최후로 한마디 모시고 하니 여러분. 앞으로 우리가 이제말한 것과 같이 우리 완전한 독립을 목표하고 우리 전민족이 나가는 길에 어떠헌 나라나 어떠한 민족이 나가 우리의 앞길을 방해한다면 우리는 그자리에서 우리의 조상나라를 위해서 쪼금도 아끼지 말고 우리의 몸에 있는 피 근량대로 다 쏟아 바쳐야 됩니다”—1946년 3월 3.1절 경축사 중에서.
  •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 백범일지 중에서.
  • "어떠한 모략이나, 짐승 같은 추악한 마음도 치열한 애국심 앞에서는 언젠가 그 정체가 탄로날 것임을 나는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