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J. 헤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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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조슈아 헤셸(Abraham Joshua Heschel, 1907년 ~1972년 )은 20세기에 활동한 유대교 신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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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없음[편집]

  • 인종적 편견은 인간에 대한 인간의 매우 중대한 위협, 최소한의 인간을 위한 최대한의 증오이다.
  • 운동이 시작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은 한 사람에서 출발해 다른 한 사람으로 또 다른 한사람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 의심보다는 놀라움이 모든 지식의 뿌리이다.
  • 종교적인 인간은 하나님을 붙잡으며, 항상 한 번에 하나의 생각을 하고, 남에게 해를 끼친 일이 없어도 괴로워하며, 그의 대단한 열정은 깊은 동정심이며, 그의 거대한 힘은 사랑절망에 대한 도전이다.
  • 하나님은 그가 최대한도로 중요한 분이지 않다면 아무런 중요성도 없는 분이다.
  • 존재하는 것은 오직 축복이다. 살아있는 것은 오직 거룩이다.
  • 자아존중은 수양의 열매이고, 존엄성은 스스로 자기자신에게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자란다.
  • 현실에 참여하지 않는 삶은 살만한 가치가 없다.
  • 자유로운 사회라는 명목에 헌신하여 나타난 잔인한 행위들에 대해서, 모두에게 책임이 있지만, 누군가는 를 진 것이다.
  • 어리석음을 넘어서 의미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모든 작은 행위가 가치를 지닌다는 것과 모든 말이 힘을 지닌다는 것을 확신하라. 모든 어리석음과 좌절과 실망에도 불구하고,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너는 여전히 네 몫을 다할 수 있음을 결코 잊지마라.
  • 내가 어렸을 때, 나는 지적인 사람에 감탄하곤 했었다. 내가 좀 더 나이가 들면서, 이제는 친절한 사람에 감복한다.
  • 상징적인 의미를 깨닫는 것은 독특한 심상(心象)을 알아채는 것이다. 카바나(kavvanah)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태에 대한 깨달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