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인용집토론:편집 지침

위키인용집 - 인용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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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편집]

이 편집 지침은 일본어판 위키인용집, 한국어판 위키백과의 규칙들을 인용하였으며, 위키인용집의 사정에 맞게 일부 내용을 고치거나 추가하였습니다. -- Theoteryi 2008년 5월 15일 (목) 04:59 (UTC)

그럼 GFDL 아닌 자료(그림 포함)의 인:공정이용(fair use)은 허용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GFDL 아닌 텍스트의 인:인용만 허용되는 것인가요? -- WonRyong 2008년 12월 16일 (화) 10:30 (UTC)

지침 채택[편집]

인:총의(consensus)의 기본적 정의에 따르면, 오랜 기간 반대가 없으면 통과입니다. 따라서 이 지침안을 지침으로 통과시킵니다. 인:컨센서스(consensus)가 형성되었음을 일반사용자의 권한으로 선언합니다. -- WonRyong 2008년 12월 16일 (화) 10:38 (UTC)

출처 있음 문단?[편집]

출처 없음은 출처가 필요한데 출처가 없으니까 따로 문단을 만들어 표시할 수는 있어도... 출처가 있어야하는 것은 당연한데 출처가 있는 것을 굳이 문단명에 출처가 있음을 따로 분류해야 할까요? 출처가 있는 내용은 굳이 문단명에 출처있다고 나눌 필요 없이 출처가 있는 내용은 영어판처럼 '어록'이라던가, '발언'이라던가, '인용' 등의 문단으로 나눠서 서술하면 될 것 같은데요. -- Min's 2011년 5월 5일 (목) 13:10 (KST)

'영어판'처럼이라는 발언은 취소합니다. 영어판의 모든 내용을 다 살펴본 것은 아니라서요. -- Min's 2011년 5월 5일 (목) 13:10 (KST)
초기에 제가 일을 겪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저도 '출처 있음' 보다는 '인용'이나 '어록'이 나은 듯 하네요. 의견을 모아보고 바꾸는 방안이 낫네요. 하지만, 출처가 없는 것은 표기하기 위해 '출처 없음'은 그대로 두는 것이 적절할 듯 합니다. --SVN Ta.】【Con. 2011년 5월 8일 (일) 12:20 (KST)

출처 없음?[편집]

@Ha98574, SEVEREN: 출처가 없는 인용문은 넣을 필요가 있나요? 악의적으로 쓰일 수도 있고, 널리 쓰이는 인용문이 아닌 개인이 쓴 말도 적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가 없는 건 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출처 있음, 출처 없음으로 굳이 구분하는 소제목을 만들지 않고 모든 인용문에 위키백과처럼 각주를 달거나, --《어떤 책》62쪽 등으로 표시하는 걸로 했으면 좋겠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3월 31일 (토) 10:31 (KST)

네, 구태여 출처 없음 문단이 존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형태의 인용문이든, 출처나 기록이 있을테니까요. 애당초 어떠한 기록이나 출처도 남아 있지 않는 인용문은 진위 자체부터 불분명하거나 확인하기가 어려울테고요. -- Min's (토론) 2018년 3월 31일 (토) 22:03 (KST)
  • 얼마 전 편집 중에 이와 사소하게나마 관련이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만일 대한민국 내에서 이루어진 연설문의 인용이라면 특정 부분만을 잘라서 위키인용집에 올리는 것은 해당 국가의 법률 위반이므로 이는 위키문헌에 전문을 올리는 것이 타당합니다. 해당 편집에 대해서는 특수:차이/27116을 참고해주세요. --Garam (토론) 2018년 4월 3일 (화) 03:15 (KST)
@Gcd822: Gcd822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출처가 없다는 것 자체가 문서의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Summerdawn497 (토론) 2018년 6월 29일 (금) 06:36 (KST)

반영했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6월 30일 (토) 10:53 (KST)

도서 편집 지침을 제안합니다.[편집]

현재는 제가 임시로 작성해 놓은 상태인데, 도서 인용구들을 정리하다 보니 형식을 하나로 통일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우선 도서의 특성상 작가의 문서와 작품의 문서가 따로 작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면 작가문서와 작품문서 아래에 겹치는 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고 하여 작품문서를 아예 무시하고, 모두 작가문서 하위에 달게 되면 작품의 인용을 찾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번거로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안해 보는 바,

  • 1. 작가문서에 《작품》 단락을 개설하고
  • 2. 《작품》 단락 하위에는 "이 문서의 원문은 작품 입니다" 를 추가 (제가 이 툴을 어떻게 쓰는 지를 몰라서..ㅠㅠ)
  • 3. 작품에 관한 인용은 작품문서에만, 작가가 직접 한 말은 작가문서에만 추가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위키문법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영국의 극작가이다.
== 출처 없음 ==
* 나는 평생 여자를 사랑해 본 일이 없다. -- 셰익스피어, 궁정의 재판정을 나오며
== 《햄릿》(Hamlet) ==
! 이 부분의 원문은 [[햄릿]] 입니다.
== 《뜻대로 하세요》(As You Like It) ==
! 이 부분의 원문은 [[뜻대로 하세요]] 입니다.

[[햄릿]]
'''햄릿'''은 [[셰익스피어]]가 쓴 비극이다.
== 1막 ==
=== 1장 ===
* 날씨는 소태처럼 춥고, 내 마음은 병든 것 같네. -- 프란시스코, 바나도와 경비를 교대하며

의견 주십시오.--Dotchwood 2011년 5월 29일 (일) 18:27 (KST)

지금까지 작가와 작품은 같이 서술되거나, 따로 서술되는 방식이 혼용되어 왔습니다. 일정 수준(대략 5개 정도) 이상이면 따로 개설하는 것을 허용하고, 그 이하일 때는 작가 문서 내에 합병하고 넘겨주기 처리하는 것을 제안해 봅니다. 어차피 적은 양의 인용문으로 문서가많이 개설되 봐야 질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SVN Ta.】【Con. 2011년 5월 30일 (월) 06:57 (KST)
일단 계속 작업해 주시면서 토론하는 것이 가장 낫겠네요. 현재 방편으로는요. --SVN Ta.】【Con. 2011년 5월 30일 (월) 10:1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