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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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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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林昌勇, 1976년 6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다. 해태 타이거즈 (1995~1998)와 삼성 라이온즈 (1999~2007), 도쿄 야구르트 스왈로즈 (2008~2012)를 거쳐 시카고 컵스(2013~)에서 메이저리거로 활동하고 있다.

출처 있는 어록[편집]

바뀐 발언[편집]

  •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 제가 살아보니까 인생에서 속도는 큰 상관이 없는 것 같아요. 언제가 됐든 이루고 싶은 건 이룰 수 있더라고요. 그러려면 인생의 방향을 잘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방향만 올바르고, 그 길로만 꾸준히 나간다면 느려도 언젠간 원하는 장소까지 올 수 있는 것 같아요. 보세요. 저 지금 미국에 있잖아요.
      ─ 2013년 2월 13일 박동희 칼럼 인터뷰 중에서, 38의 나이가 새로운 걸 접하는 데 제약이 되었느냐는 말에 대해.[1]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