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누엘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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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누엘 칸트

이마누엘 칸트(독일어: Immanuel Kant, 1724년 4월 22일 ~ 1804년 2월 12일)는 근대 계몽주의를 정점에 올려놓음과 동시에 피히테, 셸링, 헤겔로 이어지는 독일 관념철학의 기초를 놓은 프로이센의 철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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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있음[편집]

  • 정언명령 (Kategorischer Imperativ): 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그리고 동시에 보편적 법규에 맞도록 행위하라.[1]
  • 평화스럽지 못한 한 민족의 기질은 강제법을 사용하여 사람들을 욱박지름으로서 평화상태로 끌려 가도록 해야만 한다.[2]
  • 인간의 지식은 모두 직관으로부터 시작하여 개념으로 나아가서 아이디어로 끝난다.[3]

출처 없음[편집]

  • 자유의 한계는 바로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까지이다.
  • 지구가 멸망해도 옳은 일을 하라.
  • 행복에는 세 가지 원칙이 있다. 첫째, 어떤 일을 하는 것이며, 둘째, 어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고, 셋째, 어떤 일에 희망을 갖는 것이다.
  • 인생은 선을 실행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관련 어록[편집]

  • 네오콘의 이상주의는 칸트의 영구평화론의 전도된 형태라 할 수 있다. 인간 내면의 이성적 명령과 도덕률은 평화라는 정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욕구의 원천이다. … 칸트의 명제에 따라 만약 언젠가 세계가 하나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들로 통일될 수 있다면 평화의 일반화가 뒤따를 것이다. 그렇다면 군사력을 사용해서라도 전 세계에 자유와 민주주의를 확산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논리가 가능하다.
    • 최장집, 〈한반도 평화의 조건과 구조: 칸트의 영구평화론의 관점에서〉, 최장집, 박찬표, 박상훈, 《어떤 민주주의인가》 (개정판, 2013)

주석[편집]

  1. 실천이성비판, 아카데미판 30페이지
  2. 영원한 평화를 위하여, 아카데미판 366페이지
  3. 순수이성비판, B 730